Docker Swarm은 도커가 공식적으로 만든 오케스트레이션 툴이다. 오케스트레이션 툴이란 여러 호스트 서버의 컨테이너들을 배포 및 관리를 위한 툴이다. 도커 스웜을 쉽게 말하면 쿠버네티스를 대신할 도커에서 만든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툴이다. 오케스트렐이션 툴은 컨테이너 배포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다.

  • 컨테이너 자동 배치 및 복제
  • 컨테이너 그룹에 대한 로드밸런싱
  • 컨테이너 장애 복구
  • 클러스터 외부에 서비스 노출
  • 컨테이너 추가 또는 제거를 이용한 확장 및 축소
  • 컨테이너 서비스간의 인터페이스를 통한 연결 및 네트워크 포트 노출 제어

Docker Swarm의 장점은 아래와같다.

  • 여러개의 Docker 호스트를 함께 클러스터링하여 단일 가상 Docker 호스트 생성
  • 호스트 OS에 Agent만 설치하면 간단하게 작동하고 설정이 쉽고 Agent를 외부에 설치하지 않는다.
  • Docker명령어와 Compose를 그대로 사용가능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에는 Docker Swarm뿐만 아니라 KUBERNETES, APACHE MESOS 등이 있다.

다른 네트워크 컴퓨터와 연결하기

보통 sudo docker swarm init 을 하면 다음과 같은 형태의 메세지가 출력된다.

docker swarm join --token SWMTKN-
-4xtelv38m4ide4rbe3jljv0s2sh73miup6v449sqosk2zy7yye-dwgz4xw77hrkipus7v3vnkuhe 
192.168.0.10:2377

이 때, 맨 마지막의 아이피와 포트번호는 swarm의 호스트 주소로써,

local IP Address를 사용하기 때문에 같은 공유기 내에서

해당 명령어를 입력하여 접근이 가능하다.

그럼 다른 네트워크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포트포워딩을 사용하면 된다.


포트 포워딩

포트 포워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로 대체한다.

모르면 시청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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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외부에서 192.168.0.10:2377로 접속하고 싶으면

해당 공유기에서 자신에게 오는 2377포트를 내부 192.168.0.10 기기의 2377포트를

포워딩 시켜주면 되는 것이다.

일단, 네트워크의 게이트웨이로 접근해서 공유기 설정을 바꿔주어야 한다.

VM ware IP가 192.168.0.10/24 이므로 게이트웨이는 192.168.0.1이다.

접속해서 포트포워딩 설정을 다음과 같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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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7포트로 연결해준 이유는 docker swarm init 명령의 결과에서 2377포트로 연결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설정을 해 줌으로써, 외부에서 2377포트로 접근하게 되면 VM ware의 2377 포트와 연결된다.

또한 찾아보니 내 공유기 ( 영찬의 자취방 공유기 ) 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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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17.202.115이다.

이제 211.217.202.115:2377 로 접근하게 될 경우, 자취방의 192.168.0.10:2377 로 연결될 것이다.


테스트

다음과 같은 환경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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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처럼, 데스크탑은 이더넷으로 (유선) 공유기와 물려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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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와이파이로 (무선) 핫스팟과 연결되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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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blockchain, 즉 데탑에서 sudo docker swarm init 을 한다.

그럼 다음처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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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방법은 똑같이 이걸 다른 컴터에 붙혀 넣으면 되는데,

주의할 점은 192.168.0.10이 아니라, 외부에서 접속 할 수 있도록

192.168.0.10을 211.217.202.115 로 바꿔서 입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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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놀랍게도 Join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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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데스크탑으로 돌아와서, swarm의 상태를 확인하는 명령어인 sudo docekr node ls를 입력하면

아래처럼 잘 붙어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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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포트포워딩은 swarm의 관리자, 즉 sudo docker swarm init을 입력한 컴퓨터만 해주면 된다.

즉, 이번 실험에서 나는 핸드폰에서의 포트포워딩 설정까진 해주지 않았다.